Memories of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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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충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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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71) 2018/12/13 
나창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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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70) 2018/12/13 
권훈아     
            
                                                                        

                    

<span "font-size: 18pt;"></span> 

<span "font-size: 18pt;"></span> 

<span "font-size: 18pt;"><strong></strong><strong>국민들이 많이 느낀 박근혜의 국정운영 정말 엉성했지</strong></span>

<span "font-size: 18pt;">공무원도 다스리지 못 하였는대 어떻게 국민을 다스려</span>

<span "font-size: 18pt;"><strong></strong></span> 

<span "font-size: 18pt;"><strong> 토착비리 부정부패 척결은 커녕 본인이 비리 저질러</strong></span>

<span "font-size: 18pt;">감방에 들어 앉았으니 ㅉㅉㅉ</span>

<span "font-size: 18pt;"></span> 

<span "font-size: 18pt;">서민들<strong></strong><strong> 애환 식생활 소주 담배 인프라 없이 값만 올리고</strong></span>

<span "font-size: 18pt;"><strong></strong>입으론 국민건강 담배 많이 팔기위해 담배회사에 판매인</span>

<span "font-size: 18pt;"><strong></strong>사무실 공짜로 주고 결국 세금 빼먹기야...</span>

<span "font-size: 18pt;">전두환은 박근혜가 대통령 깜도 안되는게 국가불운이라나</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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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중요한 일꾼을 뽑는데 청문회라는 절차는 매우 유용해 보인다. 그러나 청문회를 볼때마다 정말 심각하게 생각했고 꼭 시정했으면 하는것이 있어서 이것을 토론에 부치고 싶었다. 우선 청문회에서 질의하는 일부국회의원들의 자질과 자격이 현저히 자격미달로 보이는 국회의원에 대해서는 청문회의원 자격을 먼저 검증하였으면 한다. 각당에서는 해당의원의 자격과 기준을 먼저 SNS등에 올려서 미리 검증이 된 사람이 청문위원이 되었으면 좋겠다.예를 들면 이완영의원같은 경우 도무지 도덕적으로도 자질로도 전혀 안되는 자들이 청문위원이랍시고 후보들을 질책하는데는 기가막혀서 도저히 청문회 자체를 인정하고싶지않았다. 두서없이 제안한거지만 여러분들의 진솔한 의견을 듣고 보고싶어서 글을 올렸으니 여러분들의 너른 이해를 구해봅니다. 

 


                

                            
(NO.1169) 2018/12/13 
한동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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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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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죄송합니다만 깡패 찌그레기들은 연락주지마세요...

     니들하고는 일할 생각읍어유 ㅠㅠ~~~에휴

     시파 나 대학나왓오 ~~~4년제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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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68) 2018/12/13 
노충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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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67) 2018/12/13 
구명박아     
            
                                                                        

                    

 

세월호 선수 갑판에 10[t] 컨테이너 56개를 2단으로 적재, 그리고 일반로프로 결박

 

세월호 기울 때, 100미터 후미에서 컨테이너가 떨어졌다는 kbs 보도.

 

 

[1]제1차 세월호가 기울어진 이유 및 세월호 침몰원인

 

컨테이너를 묶은 바는 깔깔이바로 추정이 된다.

그 이유는 일반바로는 묶는 것이 불가능하고, 철골기둥의 중심을 잡을 때 사용하는 시메나를 사용 안했다고

추정이 된다.

시메나를 사용하였다면 세월호 사고는 없었을 것이다.

 

컨테이너에 바를 묶으면 바의 형태가 사다리꼴 형태가 된다.

 

사다리꼴 면적 = [(윗변+밑변)x높이]/2

 

그런데 배가 진동을 하면 이 사다리꼴의 형태가 변형이 된다.

사다리꼴의 윗변의 길이가 짧아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러면 바가 헐렁해지고 컨터이너가 외부로 조급 삐져나오다 하나가 빠져나오자 도미도 현상과 유사하게

나머지 컨테이너의 결박 또한 무용지물이 된 것이다.

 

바가 쇠사슬이 아니라서 약하여 끊어져 사고가 났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대한민국의 바의 인장강도는 크고, 배가 기울어졌다고 끊어지는 일은 없다고 나는 장담한다.

 

그럼 제1차 세월호가 기울어진 이유 및 세월호 침몰원인은 배가 출항 후 깔깔이 레버를 더 제끼어

헐렁해진 바를 정상화 하는 작업을 안 했기 때문이다.

 

[2]제2차 세월호가 기울어진 이유 및 세월호 침몰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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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근혜조중동 4대강 과 국정농단적폐가 4차 산업혁명 발목 잡아? 조선[사설] 野, 규제완화법 국회 처리 막지 말라 에 대해서 <br><br><br>(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br><br><br>“신(新)산업 육성을 위해 일정 기간 규제를 전면 면제해주는 '규제 샌드박스(sandbox·모래놀이상자)'를 도입하기 위한 법안들이 국회에 갇혀 있다. 샌드박스는 4차 산업혁명의 대표 기술인 스마트시티, 자율 주행, 드론 산업 등을 대상으로 아이들 모래 놀이터처럼 아무런 규제 없이 무엇이든 해볼 수 있도록 허용하려는 것이다. 대통령이 지난해 7월 국정과제로 발표하고 추진에 나섰지만 10개월째 한 걸음도 떼지 못하고 있다. 정부와 여당은 정보통신·산업·금융·지역특구 등 네 분야를 샌드박스로 지정하려고 하는데 야당에서는 "업종을 제한하면 오히려 새로운 성장을 가로막는다"는 등의 이유로 막고 있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노무현 정부시절 대한민국 ICT 산업경쟁력은 세계 3위였지만,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9년 동안  25위로 추락했다고한다. 4차 산업혁명의 대표 기술인 스마트시티, 자율 주행, 드론 산업  발전의 싹을 잘라놓았다. <br><br><br>조선사설은<br><br><br>“박근혜 정부 시절 추진한 규제 프리존(free zone)은 당시 야당이던 민주당이 반대하고, 정권이 바뀌자 이번에는 자유한국당이 규제 철폐법의 꼬투리를 잡는다. 이런 모습을 보면 나라가 정치 때문에 구제불능이 될 것 같은 절망감마저 든다. 샌드박스는 산업별, 프리존은 지역별로 추진한다는 차이가 있지만, 규제를 푼다는 점에서는 다른 것이 없다. 규제 완화조차도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고 한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7년 한국의 IT 경쟁력은2위를 기록한 이후 2008년(8위)과 2009년(16위)을 거치며  16계단이 하락한  이후 박근혜 정부 집권이후에도 추락했다.  이명박 정부의 4대강 땅파기  토건 경제와 박근혜 정부의 박근혜 최순실 이재용 국정농단이 4차 산업혁명의 대표 기술인 스마트시티, 자율 주행, 드론 산업 발전 발목잡았다.<br><br><br>조선사설은<br><br><br>“세계가 달려가는데 우리는 '샌드박스'와 '프리존'이라는 이름을 갖고 싸운다. 세계 100대 핀테크 기업 중에 한국 기업은 단 한 곳에 불과하다. 글로벌 100대 스타트업 가운데 57곳이 사업을 할 수 없거나, 조건부 영업만 가능한 나라가 한국이다. 신성장 동력, 혁신 기업이 거미줄 같은 규제에 막혀 있다. 여당이 샌드박스 대상 확대 등의 융통성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그에 앞서 야당이 먼저 규제 개혁을 정쟁의 틀에서 빼내 줘야 한다. ”<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이 우주정거장 발사할 때 이명박 정권은 재벌건설사들과 4대강땅파고 있었고 미국  애플이  스마트 폰 개발하고 있을때 삼성 이건희이재용 부자은 세습과편법승계 불법상속으로 특검과 재판 받고 이명박정부의 특별사면 특혜로 시간 보냈고  박근혜 정부는 중국이 드론 산업 활성화 할때 박근혜 최순실 이재용 국정농단으로 쫓겨 났다. 이런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에 기여했던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4차 산업혁명 걸림돌이다.<br><br><br> (자료출처=2018년5월18일 조선일보 [사설] 野, 규제완화법 국회 처리 막지 말라)<br><br><br><!--"<-->     <br><!-- added by 호빵맨 아래 날짜 표시하는 부분 말입니다 -->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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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66) 2018/12/13 
나민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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