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ries of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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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망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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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쥐띠]<br>모든 일에는 이치가 있는 법. 순리에 역행하지 마라.<br><br>1948년생, 과욕을 부리지 않으면 순탄히 성사된다.<br>1960년생, 정신은 풍요한데 물질은 빈곤하구나.<br>1972년생, 동북방에 귀인과 제물이 있다.<br>1984년생, 오늘 하루는 아무 근심 없이 지나게 되리라. <br><br>[소띠]<br>뜻을 이루려 하는데 누군가 음해하려 하는구나. 주의하라.<br><br>1949년생, 운대가 좋지 못하구나.<br>1961년생, 계약이나 매매는 다음 날로 미루어라.<br>1973년생, 시험의 합격이나 취직은 아직 이르다. 먼저 마음의 평안을 찾자.<br>1985년생, 고열에 시달릴 수 있다. 건강을 다스릴 때이다. <br><br>[범띠]<br>하고자 하는 일이 뜻대로 되지 않으니 마음이 초조해진다.<br><br>1950년생, 지금의 상황이 조금 좋아졌다고 방심하지 말라.<br>1962년생, 현재의 벌려놓은 사업을 유지하며 축소나 확장은 하지 말라.<br>1974년생, 남의 말을 많이 하면 그것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br>1986년생, 한 가지 병이 확산되어 또 다른 병을 유발시키게 된다.<br><br>[토끼띠]<br>원대한 포부와 크나큰 꿈이 있어 활기차게 새로운 일에 도전하려하나 사방이 험한 산들이 가로 막혀있다.<br><br>1951년생, 소망이 남달리 큰 탓이라, 쉽게 이루어지기는 어렵겠다.<br>1963년생, 갖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역경을 물리치기는 하나 결실은 만족치 못하다.<br>1975년생, 오래 전 당한 사고의 후유증이 발병할 조짐이 있다.<br>1987년생, 심기를 안정시키고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라 하겠다.<br><br>[용띠]<br>재물은 잠시 막히나 재물로 마음을 상해 잠을 이루지 못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게 된다.<br><br>1952년생, 조금은 어려운 처지에 있겠다. 그러나 주위의 도움으로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br>1964년생, 아끼지 말고 힘껏 도전하라.<br>1976년생, 이성을 동반하는 가벼운 여행을 떠나게 된다.<br>1988년생, 그냥 지나치지 말고 주위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br><br>[뱀띠]<br>자기가 처한 곳에서 최선을 다하면 언젠가는 누구나 기회가 오기 마련이다.<br><br>1953년생, 주위의 사람들이 도와주지 못하니 자신의 의지대로 행하라.<br>1965년생, 친구의 유혹 등을 주의하라.<br>1977년생, 허욕이나 욕심을 버리고 직책에 충실하여야 나중에 좋으리라.<br>1989년생, 주위에서 시끄러운 말 등 많은 구설수에 시달리게 된다.<br><br>[말띠]<br>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지 않는 운이다.<br><br>1954년생, 노력하지만 보람 없이 무너진다.<br>1966년생, 재난과 수난을 겪게 되니 수심만 가득하다 하겠다.<br>1978년생, 항상 생활에 안정치 못하고 불안하고 위태위태하다.<br>1990년생, 꿈도 크고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지만 기대만 컸을 뿐 이루어지지 않는다. <br><br>[양띠]<br>일손을 놓고 쉬고 있을 때가 아닌 것 같다.<br><br>1955년생, 때때로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도록 하라.<br>1967년생, 동쪽에서 양심 있는 사람으로부터 연락이 온다.<br>1979년생, 하는 사업이 차차 진전이 있다.<br>1991년생, 희망을 버리지 말라 곧 좋은 소식이 오게 된다.<br><br>[원숭이띠]<br>앞뒤를 잘 가려야 성공할 수 있다.<br><br>1956년생, 소송은 불길하다. 타협하라.<br>1968년생, 주위 상황을 주시하고 보조를 맞추자.<br>1980년생, 파트너와 불화 있겠다. 신중히 결정하라.<br>1992년생,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린다. 서쪽이 길한 방향이다. <br><br>[닭띠]<br>마음을 바르게 쓰면 큰 복을 받을 수 있다.<br><br>1957년생, 산야에 봄이 돌아오니 그 빛이 새롭다.<br>1969년생, 바른 자세로 일을 꾀하면 집안에 재물이 쌓일 것이다.<br>1981년생, 방향을 바꾸어 새로운 일을 차장 취하면 성공한다.<br>1993년생, 머무르지 말고 과감히 나아가라. <br><br>[개띠]<br>발전일로에 들어섰다. 윗사람의 자문을 받아 실행하라.<br><br>1958년생, 생각지 않던 곳에서 희망이 생기고 활기를 찾게 된다.<br>1970년생, 독단하지 말고 가족과 상의하라.<br>1982년생, 출세나 진급수가 보인다.<br>1994년생, 비뇨기계통의 질병에 유의하라. <br><br>[돼지띠]<br>특이한 지혜와 재치로 만인의 사랑을 받게 된다.<br><br>1959년생, 상대의 변덕이 심해 앞을 내다보기가 힘들구나.<br>1971년생, 흑백을 가리기는 힘들다. 작당한 선에서 타협하라.<br>1983년생, 일복이 많아 건강을 잃을 수 있으니 쉬었다 가라.<br>1995년생, 사랑하는 이가 있으나 부모들이 반대하는구나.<br><br>제공=드림웍<br><br> ▶ 24시간 생방송 뉴스 보기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하고 백화점 상품권 받자!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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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물병자리 1.20 ~ 2.18]<br><br>당신을 유혹하는 손길이 많은 날! 오늘은 레이더를 좁히자. 팔랑귀를 살짝 접고, 꼼꼼하게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실수가 없는 날이다. 친구들과의 약속, 모처럼 만의 모임에도 꼭 내가 갈 곳인지 생각해보고 엉덩이 붙일 곳이 아니란 생각이 든다면 적당히 핑계를 대고 피하거나 가더라도 일찍 엉덩이를 떼자. 괜스레 본전도 못 찾을 수도 있다. 이래저래 일이 잘 안풀리니 마음이 답답하겠다. 답답한 마음, 엉뚱한 곳에 화풀이 하지 말고, 공포영화 보면서 소리한 번 빽! 질러보는건 어떨까? 아드레날린이 팍팍 솟구치도록~ <br><br>행운의 아이템 : 빨간색티셔츠<br><br>[물고기자리 2.19 ~ 3.20]<br><br>컨디션이 별로 안 좋은 날이다. 어딘가 몸에 이상이 있는 것 같다면 미루지 말고 병원을 찾자. 큰 병으로 옮아질 위험이 보인다. 너그러운 기운이 가득한 날이다. 누군가 당신에게 실수를 한다 해도 너그럽게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마음이 너그럽고, 혹시 사과해야 할 일이 있다면 오늘이 딱이다. 그쪽도 당신을 이해해준다. 무리하게 밝은 모습을 보이기보다는 차분한 무채색 옷을 입고 분위기를 잡아보는 것이 오늘 당신에게 어울린다. <br><br>행운의 아이템 : 메탈손목시계<br><br>[양자리 3.21 ~ 4.19]<br><br>아침부터 눈뜨기가 힘들다. 컨디션이 별로인 날이기 때문. 아침에 세수를 하고 집에 나서는 일도 평소보다 힘들다. 약국에서 자양강장제라도 한 병 사 마시면 도움이 될까? 주위 사람들에게 쉽게 짜증을 낼 수 있으니 미리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아예 선언을 하거나 가급적 외출을 삼가는 것도 방법이다. 주변 유혹에도 귀가 팔랑거리기 쉬운 날이다. 합리적인 판단이 잘 되지 않는 날이니 조심하자. 이성과의 만남도 자제하자. 연약한 컨셉, 모성본능 자극 컨셉도 오늘을 별로 시큰둥~ 핀잔만 들을 수 있겠다.<br><br>행운의 아이템 : 비타민<br><br>[황소자리 4.20 ~ 5.20]<br><br>아침에 일어났더니 눈이 안떠지는 기분은?? 오늘이 그렇다. 예상치 못했던 문제로 앞이 막막하게 느껴진다. 차분히 생각하면 솟아날 구멍이 보이니 조급해하지 말고 신중히 생각하자. 계획하고 있는 일들을 차분히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의심 가는 부분이 있으면 꼭 확인해둬야 뒤탈이 없다. 청색, 푸른색 계열의 색상이 에너지를 줄 수 있는 날이니 오늘의 컬러로 삼으면 어떨까? 살짝 에로틱한 영화나 코미디 영화도 기분전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날이다.<br><br>행운의 아이템 : 소세지<br><br>[쌍둥이자리 5.21 ~ 6.21]<br><br>일하기 딱 좋은 날~! 그동안 못했던 일이 있다면 오늘 안에 다 해결하자. 무슨 일이든 다 술술~ 풀릴 것이다. 청소를 하다가 잃어버린 줄 알았던 물건을 찾는다거나 기특하다고 부모님께 용돈을 받을 수도 있겠다. 공부를 한다면 그동안 풀지 못했던 문제를 다시 한 번 보자. 일이면 일! 공부면 공부! 하는 족족 당신에게 득이 되는 날이다. 혹시 오늘 이성에게 고백하려한다면 청색계열의 코디를 하자.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도 있겠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청바지<br><br>[게자리 6.22 ~ 7.22]<br><br>돈! 돈! 돈! 돈에 대한 얘기는 듣지도 먹지도(?) 말라. 듣는 그 순간부터 졸졸졸~ 새어나가니 부자가 되고 싶은 당신이라면 오늘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누군가 당신이 떨어뜨린 돈을 줍고 기뻐할지 모른다. 사랑하는 사람 말고는 그 누구의 말에도 귀 기울이지 말 것. 당신을 도와주고자 하는 사람들이지만 결국 잃는 건 당신일 것이다.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면 일단은~!!! 내일로 미루자. 물론 병원 가는 것만 빼고^^; <br><br>행운의 아이템 : 메신저<br><br>[사자자리 7.23 ~ 8.22]<br><br> 한강에서 욕먹고 강남에서 뺨 맞는 격. 도대체 풀리는 일이 하나도? 아니 그 하나의 반 도 없다. 오늘 같은 날은 절대 네버 고백 같은 거 하지 말자. 그 사람이 당신이 예전에 차버린 옛 연인의 친구일지도 모른다. 혹시 어제였다면 그 사람의 마음이 흔들렸을지 모르나 오늘은 절대 네버~! 욕만 바가지로.. 오래 살기는 하겠다. 커플인 당신이라면 연인의 이야기를 잘 듣자. 당신을 위해 준비한 것이 있으니 하자는 대로 하는 게 당신에게 이롭겠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케이크<br><br>[처녀자리 8.23 ~ 9.22]<br><br>청춘사업 진행 중인 당신, 자연스런 스킨십이 애정지수를 팡팡 높여줄 수 있는 날이다. 가벼운 스포츠를 선택해보는 것은 어떨까? 같이 즐기다 보면 어느덧 찐득찐득한 친밀감이 형성되어 있을 듯. 금전운은 보통이다. 무리해서 기분전환을 하면 후회로 돌아오겠으니 계획적인 씀씀이가 필요하겠다. 오늘 커플 애정운을 제외한 당신의 운은 그저 그러하니 솔로인 당신에겐 별 볼일 없는 날이겠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커플링<br><br>[천칭자리 9.23 ~ 10.23]<br><br>마무리 할 일들이 생기는 날이다. 그동안의 공든탑이 어라? 쉽사리 무너지지 않게 하려면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하는 날이다. 눈에 보이는 것, 눈에 보이지 않는 것 어느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으니, 남을 섣불리 믿지 말고 본인이 챙겨야 할 것은 본인 스스로 꼼꼼하게 체크할 것. 감사인사를 해야 할 곳, 사람들에게는 인사를 빠뜨리지 말자. 인사 많이한다고 욕먹는 사람 못봤다. 여행을 갈 일이 생기겠다. 여럿이 가는 여행은 좋지만, 이성간의 여행, 적은 수가 가는 여행에는 갈등수가 생길 수 있으니 가급적 사람을 늘리거나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칵테일<br><br>[전갈자리 10.24 ~ 11.22]<br><br>느낌좋고~ 감정좋고~ 감성지수가 원만한 상승곡선을 그리는 날이다. 하지만 이성적인 판단력이 떨어지는 날이니 느낌에 따른 일처리엔 실수가 따르는 날이겠다. 동성친구와 다툴 일들이 생길 수 있겠다. 선후배와의 사이도 그다지 좋지 않을 것 같으니 예의바른 태도를 하루 종일 고수할 것. 이성간에는 무조건 잘해주는 것이 방법이겠다. 오늘의 마찰은 해결점을 찾기 어려운 일들이 대부분일 것 같다. 한발 양보하는 것이 상책!<br><br>행운의 아이템 : 헤드폰<br><br>[사수자리 11.23 ~ 12.21]<br><br>말이 필요 없다. 뭐든지 다 잘되는 날 아니냐고? 그런 꿈은 일찌감치 깨주시고. 말 할 필요 없이 행동으로 옮기는 날이다. 백날 말만 하는 당신의 모습에 실망하던 사람들~! 이제 그들에게 당신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줄 때가 온 것이다. 어벙한 클라크가 전화박스에서 슈퍼맨으로 변하듯 아님 스파이더맨으로 변하듯(?) 당신 맘에 드는 방법으로 당신 마음속에 있는 일들을 실천하도록 하자. 그것만이 당신이 살 길이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조깅화<br><br>[염소자리 12.22 ~ 1.19]<br><br>마무리가 좋지 못하면 그간의 노력이 모두 허사가 되는 날! 항상 마지막이 문제이니 유종의 미를 거두도록 노력할 것. 외나무다리에서 원수를 만나 당황하지 않으려면 아예 원수를 만들지 않으면 되는것! 헤어질 땐 모두 웃으면서 헤어질 수 있도록 하자. 이성친구와 작은 마찰이 생길 수 있는 날. 넓은 아량을 가지고 상대를 대한다고 생각하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문제들이니 애써 따지고 들지 말자. 전체적인 운이 쭉~ 상승곡선을 그리니 오늘 하루,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일은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겠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샌드위치<br><br>제공=드림웍<br><br> ▶ 24시간 생방송 뉴스 보기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하고 백화점 상품권 받자!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O.41) 2019/03/09 
견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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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일선 경찰서와 경찰청 등을 사칭한 악성 이메일이 유포중에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경찰은 출석 통지서를 통보할때 이메일을 사용하지 않는다. 유포되고 있는 악성 이메일에는 랜섬웨어 등이 첨부돼 있어 최악의 경우 컴퓨터의 자료를 사용불능으로 만들 수 있다. <br><br>지난 7일 에는 경찰서오와 경찰청 등을 사칭해, ‘온라인 명예훼손 출석통지’라는 내용의 이 메일이 배포됐다. 보내는 사람은 경찰청으로 000@ansanpolice.xyz 등이다. <br><br>메일에는 ‘출석요구소.rar’이라는 파일이 첨부돼 있고 ‘조사 목적: 온라인 명예훼손’, 조사기간:2019.03.05~2019.03.29’, 조사인원:미정 등이 사건 번호 등이 함께 기재돼 있다. <br><br>지난달에는 서울 도봉, 동대문 등 전국 15개 경찰서의 출석요구서를 가장한 악성 이메일이 유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서기도 했다. <br><br>이 이메일에는 랜섬웨어(ransomware)가 첨부돼 있다. 랜섬웨어는 시스템을 잠그거나 데이터를 암호화해 사용할 수 없도록 만든 뒤, 돈을 요구하는 악성프로그램이다. 랜섬웨어는 감염되면 복원이 거의 불가능하고 돈을 지불한다고 해도 복원이 보장되지 않는다.<br><br>20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출석요구시 이메일을 사용하지 않으며 경찰의 이메일 주소는 ‘ID@police.go.kr을 사용한다. <br><br>경찰은 “해당 악성 이메일을 수신하면, 첨부파일을 절대로 클릭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다음과 같은 ‘악성코드 유포 악성 이메일 피해예방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br><br>cook@heraldcorp.com<br><br>▶네이버에서 헤럴드경제 채널 구독하기<br><br>▶주말엔 더 파격적인 할인, 헤럴드 리얼라이프 ▶헤럴드경제 사이트 바로가기 <br><br><br><br>-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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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3월9일 토요일 (음력 2월3일 을사)<br><br>▶쥐띠<br><br>스스로를 비관하지 말라. 무슨 일을 하든지 용기 내어서 열심히 노력한다면 뜻한 바 이뤄지겠다. 남의 돈을 쓰면 잊지 말고 갚을 줄 알아야 할 때. 5, 7, 9월생은 차차 호전될 운이나 매매건은 이루어지지 않을 듯. <br><br>▶소띠<br><br> 솔직하지 못한 생각은 이기적인 행동이다. 속으로 미워하면서 겉으로 좋은 척하고 의심하는 성격을 버려라. 2, 8, 11월생은 금전으로 인해 사랑을 미워해서는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정신적, 육체적 모든 면이 지친 상태임을 알라. 건강에 신경 쓸 것.<br><br>▶범띠<br><br>감언이설에 빠져서 곤경에 처할 듯. 남의 사정을 생각하지 말라. 자기 일에 열중하면 이중 삼중에 득이 온다. 남의 일에 끼어들면 해를 면할 수 없을 듯. 남성은 서, 북쪽 사람 유혹을 조심하라. 행복한 가정에 눈물 흘릴 듯.<br><br>▶토끼띠<br><br>모든 것은 마음 속에 있는 것. 잡념을 버리고 주어진 일에 충실 하라. 마음이 흔들리면 매사 어수선하게 된다. 지난 것들은 잊어버리고 새롭게 출발하라. ㅂ, ㅅ, ㅇ 성씨는 현 상태에서 진행하는 일 변경하지 말것. 남, 서쪽이 길한 방향.<br><br>▶용띠<br><br>남들이 한다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좋으나 감당하기 힘든 일이 닥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것은 자신이 해야 할 일. 용기로 밀고 나가라. 승부욕도 좋지만 알맹이 없는 자만은 금물이다. 1, 5, 9월생 추진하는 일 자신감이 요구됨.<br><br>▶뱀띠<br><br>도박을 삼가고 기적에 대한 부를 기대하지 마라. 허황된 생각은 발전이 없다. 남의 말에 현혹되어서 하는 일 변경하지 마라. 명예, 금전, 애정까지 빼앗길 수 있으니 욕심은 금물임을 알아라. ㅂ, ㅅ, ㅇ 성씨 언행 조심.<br><br>▶말띠<br><br>남편과 자녀 문제로 신경을 쓰다 보면 자신을 잃게 된다. 가정 밖의 일까지 책임져야 하니 여자로서 힘겹다. ㄱ, ㅅ, ㅇ 성씨는 건강에도 주의하고 직장 문제로 고심하지만 쉽게 풀리지 않겠으니 인내하라. 푸른색을 가까이 할 것.<br><br>▶양띠<br><br>하는 일 풀리지 않으니 부모, 형제, 가정까지 멀게만 느껴지고 항상 혼자 사는 느낌이구나. 의지하고 싶지만 의지할 곳 없는 자신을 한탄 말라. 개척은 자신이 하는 것. 사랑하는 사람의 힘을 얻어 일어서라. 소, 개, 양띠에 힘을 빌림이 좋을 듯.<br><br>▶원숭이띠<br><br>남을 의심하는 것은 자신도 진실하지 못하다는 증거다. 헛된 생각, 헛된 망상 속에서 벗어날 때 어두운 구름 걷히고 태양이 빛남을 알라. 1, 3, 7월생은 생각지도 않던 기쁜 소식 있을 듯. 자신감 있게 하는 일 추진하면 좋은 결과 있겠다.<br><br>▶닭띠<br><br>세상에서 자기만이 고독하고 슬픔을 안고 사는 것 같지만 인생길은 너나없이 같은 것. 욕심이 얼마나 더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성취감이 따를 뿐이다. 1, 4, 9월생은 자신을 갖고 일어설 때 북, 서쪽에서 도움 올 듯. 힘을 갖고 전진할 것.<br><br>▶개띠<br><br>시야를 넓게 보고 확고한 판단이 섰을 때 결정해도 늦지 않는다. 5, 7, 12월생은 이미 시작한 것은 그대로 꾸려 나가는 것이 좋겠으나 금전으로 힘이 딸린다. ㅂ, ㅇ, ㅊ 성씨는 애정으로 눈에 보이는 것만 생각하지 말라. 내면에 있는 것도 파악함이 좋을 듯.<br><br>▶돼지띠<br><br>무엇을 하든 실속 있는 일을 해야지 득이 있다. 희생만 하고 소득 없이 제자리걸음만 한다고 한탄 말라. 이제라도 마음먹고 재도전하라. 2, 5, 9월생은 변동을 서두르다 손해 볼 듯하니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 진행함이 좋을 듯.<br><br>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br><br>▶ 네이버에서 뉴시스 채널 구독하기<br><br>▶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br><br><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br>
(NO.40) 2019/03/09 
포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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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심 재판부 "권고형 이상 중형"…유족 "대형 로펌으로 처벌 피하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9일 오전 9000명 돌파한 '회식 성추행 추락사' 청와대 국민청원</em></span><br><br>직장 상사의 강제추행을 피해 아파트 출구로 나가려다 베란다 창문으로 추락해 숨진 20대 여성의 유족이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는 국민청원 글을 올려 '회식 성추행 추락사' 사건이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br><br>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29살 꽃다운 딸! 직장 상사의 성추행으로 아파트에서 추락 사망. 제발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br><br>숨진 여성의 어머니로 추정되는 청원인은 "직장 내 큰 프로젝트가 1등으로 서류 심사 통과해 축하를 겸한 회식에서 제 딸의 상사 A씨는 자신의 아파트로 딸을 데려가 강제 추행했다"며 "딸은 몇 번이나 집에 가려고 했지만 결국 베란다에서 추락해 숨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A씨의 강제추행을 피하기 위해 출구를 찾다가 베란다로 떨어져 사망했는데 A씨의 추행과 딸의 사망 사이에 인과관계가 없다는 검찰의 기소 내용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br><br>특히 청원인은 "A씨가 1심에서 선고받은 징역 6년, 제 딸의 목숨값이 고작 이 정도라니요"라고 반문한 뒤 "고작 징역 6년이 선고된 것도 원통한데 가해자는 용서는커녕 항소심에서 국내 최대 로펌을 선임해 처벌을 피하려고만 한다"고 토로했습니다.<br><br>또 "딸은 사귀던 남자친구와 내년엔 결혼도 꿈꾸고 있었는데, 주변 지인들의 청첩장만 봐도 눈물이 앞을 가린다"며 하늘이 무너지고 원통해 잠을 이룰 수가 없다"고 전했습니다.<br><br>마지막으로 청원인은 "인생의 꽃을 피우지도 못하고 생을 마감한 제 딸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제발 도와 달라"며 "남은 가족은 웃음과 희망도 잃었고 날마다 땅을 치며 통곡하는데, 비싼 로펌으로 항소심 양형이 좌우돼서는 안 된다"고 간청했습니다.<br><br>지난 7일 게시된 이 청원에는 9일 오전 9시 현재 9000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습니다. <br>이 사건은 지난해 11월 7일 새벽 춘천시 A(41)씨의 아파트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A씨는 사건 전날 밤 직장 동료들과 회식 후 청원인의 딸 B(29)씨를 아파트로 데려와 강제 추행했습니다. B씨는 추행 피해 직후 A씨의 아파트 베란다를 통해 화단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br><br>이 사건은 '강간치사냐, 준강제추행이냐'를 둘러싼 논란이 일었지만, 검찰은 준강제추행 혐의만 적용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1심 재판부는 지난 1월 25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강제추행죄의 권고형량 범위(최하 1년 6개월∼최고 4년 6개월)를 벗어난 징역 6년을 A씨에게 선고했습니다. 검찰이 준강제추행만 적용해 재판에 넘긴 이 사건에 대해 재판부는 검찰의 구형량과 권고형량을 모두 상회한 중형을 선고한 셈입니다.<br><br>A씨의 항소심 첫 재판은 오는 20일 열립니다.<br><br>[MBN 온라인뉴스팀]<br><br>▶MBN의 실시간 방송을 고화질로 즐겨보세요<br>▶MBN의 밀착취재! <ON마이크><br><br><br><br>< Copyright ⓒ MBN(www.mb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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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9) 2019/03/09 
예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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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차별로 전 세계 연 6조 달러 손해…젠더 격차 메우기 너무 느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사진은 8일(현지시간)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들이 여성에 대한 폭력에 반대하는 행진을 하는 모습<br>[EPA=연합뉴스]</em></span><br><br>(파리=연합뉴스) 김용래 특파원 = 여성 차별로 발생하는 경제적 손실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 합계의 7.5%에 이른다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추산했다.<br><br>    OECD는 '세계 여성의 날'인 8일(현지시간) 내놓은 '사회제도와 젠더 지수(SIGI) 2019 글로벌 리포트'에서 성차별이 가져오는 경제적 마이너스 효과 추산액이 세계적으로 연간 6조 달러(6천822조원 상당)에 이른다는 추계 결과를 제시했다. <br><br>    이는 글로벌 GDP의 7.5%에 이르는 액수다.<br><br>    '유리 천장'을 비롯해 기업과 사회 전반에 존재하는 여성에 대한 진입장벽과 차별이 여성의 능력이 발현되고 수용되는 경로를 막아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가져오고 있다는 것이다.<br><br>    OECD는 이날 함께 내놓은 '성 평등을 향하여 : 차별철폐, 실행, 리더십' 보고서에서는 선진국에서도 남녀의 성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으로 인해 정책 수립과 예산집행이 비능률적으로 이뤄진다고 지적했다. <br><br>    선진국 공공부문에서 여성의 고용비율이 절반이 넘는데도 정책 결정을 담당하는 고위직에는 여전히 여성의 수가 너무 적다는 지적도 OECD는 덧붙였다.<br><br>    OECD 회원국 의회 의석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평균 28%, 여성 각료 비율은 29%였다. <br><br>    정치 부문에서 여성 진보의 선진국으로는 라트비아와 프랑스가 꼽혔다. 라트비아는 OECD의 2015년 공공부문 성 평등 권고 당시보다 여성 선출직 공직자의 비율이 갑절가량 늘어난 31%로 나타났고, 프랑스는 국회의원의 40%가 여성으로 집계됐다.<br><br>    OECD는 아일랜드, 이탈리아, 멕시코, 스페인 등에서도 각료급 고위공직자의 3분의 2가 여성으로 채워지는 등 여성의 지위가 진일보했다고 평가했다. <br><br>    OECD 회원국들의 평균 남녀 임금 격차는 13.6%였다. 한국은 남녀 임금 격차가 34.6%로 OECD 꼴찌였다. <br><br>    OECD의 이번 SIGI 보고서에서는 전 세계 여성의 33%가 가정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br><br>    가정폭력이 '특정한 상황에서 용인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대한 여성 설문응답자의 긍정 비율은 2012년 50%에서 작년 27%로 크게 낮아져 가정폭력에 대한 여성의 자각 수준도 다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br><br>    OECD 사무총장 비서실장이자 젠더 이슈 담당 고위대표인 가브리엘라 라모스는 "성 평등이 긴급한 이슈라는 세계적인 자각에도 우리는 젠더 격차를 메우는 데 있어 지나치게 느리게 진보하고 있다. 일부 국가들에서는 오히려 성 격차가 더 벌어지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br><br>    그는 이어 "성 평등 정책의 입안과 집행을 보다 내실 있게 해야 하며, 그 결과에 대한 책임성도 강화해야 한다"면서 "그렇지 않으면 성 평등 달성에 앞으로 200년이 더 걸릴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br><br>    yonglae@yna.co.kr<br><br>▶네이버 홈에서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br><br>▶뭐 하고 놀까? #흥  ▶쇼미더뉴스! 오늘 많이 본 뉴스영상<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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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8) 20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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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7) 20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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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6) 2019/03/09 
환용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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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5) 20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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